송영무 국방부장관은 12일 종교적 신념 등을 이유로 입영을 거부하는 이른바 '양심적 병역거부자'들이 군에 입대하면 지휘관과 동료에게 큰 부담이 된다 #@#:# 경대수 자유한국당 의원이 '종교적 신념을 이유로 병역을 거부한 자들이 대체 근무를 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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