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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안녕하세요 제가 검정고시를 보고 고른기회전형로 대학을 갈려고 준비하고있습니다 우선 제 이야기를 짦게 말씀드리자면 저는 어릴때 태어나자마자 다른 가족안데 입양되었습니다. 그런데 그양부모님엄마는 이혼해서 연락안한지오래이고 아빠는 새양엄아때문에 교통사고나서 돌아가셧습니다 그 새양엄마는 징역3년을 살았고...뭐여튼 정말 힘들게 학창시절을 보냈습니다.. 그러고 중학생때 갑자기 제친부모님이 나타나셔서 제가 원래는 소녀가장으로 되어있어야되는데 저를 피검사해서 친부모 호적으로 해놨습니다... 그러면 그후로 저를 잘 케어해야되는데 저를 학대하고 저를 청소년쉼터로 중학교2학년때부터 보내서 저는 중학교2학년 때부터 쉼터에서 생활하고 고등학교도 어쩔수없이 자퇴해서 지금 21살에 검정고시를 준비하고있습니다 잘 찾아보니까 검정고시고득점으로 대학갈수있고 서울에 좀알아주는 숭실대같은경우 제친구가 검정고시보고 사회배려자전형으로 합격하는 사례도있어서 저도 사회배려자나 차상위계층이런전형으로 대학을 갈려고 생각중입니다.. 가고싶은 학과는 심리학과구요... 여튼 제가 궁굼한것은 제가 부모님이랑 연락이 끊겨서 제가 지금 차상위계층인지는 아직 모르는데 한번알아보려고합니다.. 친부모가 호적에 안올렸으면 제가 소녀가장이되서 사회배려자전형으로 쉽게 지원할수을텐데 어떻게 좋은 방법없을까요....?학교

조회수 7 | 2017.07.05 | 문서번호: 22553260

전체 답변:
[지식맨]  2017.07.05

지금 질문자님은 친부모님 호적에 올라와 있는 상황에서 연락이 끊겨 홀로 청소년 쉼터에서 생활하시고 있는 상황이라 상황이 복잡한데 차상위 계층 대상 여부 및 현재 상황에 대해선 호적상 관할 주민센터 복지 담당자분에게 가셔서 상담을 받아 보시면 됩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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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저는 서울의 한 전문대에 입학한 신입생 입니다. 20살이고 학과는 2년제고요.. 제가 아직도 이런 고민이나 할만큼 시간이 너무 짧다는거 알죠.. 그런데 제가 입학식때가 오리엔테이션이랑 정식모임까지 다 한꺼번에 한 상태였는데요, 오리엔테이션때 간단하게 자기소개하면서 제가 또 야간이다보니 21살 22살이 많더라고요 20살도 몇명있긴한데요 끝나고 정식모임때 술자리에서 같은과 남자동기 한명이랑은 많이 친해졌었는데 내년에 군대를 간다고하고 과대표랑 조금 친한정도고 여자동기들은 나이가 저보다 한 두살씩 많은분들이 많아서 정식모임때 제가 좀 취해서 집에 일찍 들어가서그런지 이틀뒤에 수강신청하러 학교에 나왔을때 자기들끼리만 다 친해져있는거같고 그냥 강의실 갔을때 저희과에서 나이 많으신 24살 남자 동기 오빠는 저한테 인사하시길래 인사 드렸구요.. 뭐 그렇게 수강신청 끝나고 이대로는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여자동기 언니들한테 밥같이 드실래요? 이렇게 밥이라도 한턱쏴서 친해져보려고 하는데 그 여자동기 언니들이 안과를 가야된다는등 집에 일이있다는 등 그러면서 다음에 먹자고 그러더라구요.. 뭐 딱히 그 언니들은 저랑 친해질 생각이 별로 없어 보이는거같기는 한데요 바로 삼일절 다음날이 개강이라서 또 야간이다보니 5시 반부터 강의라서요 그냥 그 친해진 남자동기랑 적당히 지내면서 학점관리랑 토익공부하는게 낳을까요? 아니면 동아리를 들까 생각중이긴한데요 제가 대학생활을 직접 체험해보게되니 초중고 때랑은 차원이 다른거같더라고요.. 되게 뭐랄까 계산적이고 현실적이고 경쟁심으로 가득찬 분위기인건 어쩔수없는건가봐요.. 대학생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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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안녕하세요 올해 19세 남학생입니다. 서울에 자사고를 다니다가 2학년말 일본대학을 위해 검정고시를 보고 학교를나오고 유학을 갓다가 다시 수능으로 방향을 틀어 3학년 정확히 1년간 기숙학원에서 공부하다 올해 수능을봣습니다. 아쉽게도 정신차리고 공부방법을 익숙해지고 어느정도 깨달으니 그때가 9평이후엿습니다. 그래서 과감히 재수를 결심하여 부모님께 말햇더니 무조간 다시 기숙학원으로 가라고 하시네요. 저는 1년간 힘들엇고 다시 1년을 하면 정신적스트레스가 얼마나큰지 알기에 재종반에 가겟다고 햇습니다. 1년을 다녀보니 스트레스에 못이겨 학원을 나온 당시 재수생 형누나들이 많았기에 재종반을 가겠다고 강력히 주장했으나 지금까지 갈등이 잇네요. 일단 제 성격을 말씀드리면. 한번 빠지면 남들이 적당히 하고 뺼때 끝날때까지 파고드는 성격이라 남들이 미친놈이다 저거 라는 소리를 꽤 들었습니다(덕쿠 그런거 아닙니다 ㅎ) 다만 남들이 할때 내가 아니라고 정확히 판단되면 절대 안하구요. 활동적인 성격이지만 외로움을 많이타서 휴대폰 전자기기등을 잘 안하지만 문자할때 길게하는편입니다. 내성적인성격과 외형적인 성격을 남들과 다르게 극과극으로 같이 갖고 있습니다 (이중적인건 아닙니다) 이러한 저가 재종반vs기숙학원을 며칠내로 결정을 내려야 하는데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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