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초등학생 살해사건의 공범으로 지목된 19살 박 모 양이 사람의 특정 신체 부위에 예전부터 집착했다는 글이 올라오며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데요. #@#:# 박 양은 실제로 범행 당일 김 양에게 '손가락 예뻐? 시신 일부를 나에게 선물로 줘'라고 말했고 실제로 시신 일부를 전달 받기도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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