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초등생살인사건의 공범 박모양(18·구속 기소)이 주범 김모 양(17·구속 기소)과 함께 살인 준비부터 증거 인멸까지 범행 과정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 #@#:# 김 양을 만나 시신 일부가 담긴 검은 봉투를 건네받은 뒤 “확인했어. 손가락이 예쁘더라”라고 말하기도 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