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정지 선포식이 열린 19일, 행사장인 부산 기장군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에는 밀양 송전탑 건설에 반대해 온 '밀양대책위' 할머니들도 있었다. #@#:# 한 할머니는 연단에서 기념사를 마치고 내려오는 문 대통령 앞에서 울면서 큰절을 했고 놀란 문 대통령은 황급히 다가가서 할머니를 일으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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