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양평경찰서는 지난해 11월 2일 경기도 양평군의 한 펜션에서 주인의 지갑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30살 최 모 씨 등 일당 3명을 불구속 입건하는일이 발생했다 #@#:# 이 중 한 명은 현직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국회의원의 아들로 밝혀 졌으나, 불구속 수사로 봐주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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