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는 문재인 아들의 취업 특혜 의혹에 “당시 모집인원이 2명이었기에 특별채용은 아니다”고 했고, 자유한국당은 “말장난에 불과하다”며 반박했습니다 #@#:# 한국당측은 문재인 아들의 취업 특혜 의혹에 "서류를 5일 늦게 제출했고, 양쪽귀걸이를 한 사진을 붙이고 자소서도 3매분량에 12줄 적고 합격했다"고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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