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경대수 의원이 청문회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에게 아들 병역 면제 관련 자료 제출을 요구했다가 문자 폭탄을 받는 등 십자 포화를 맞았습니다. #@#:# 경대수 의원은 "아들이 8살때 간질 판정을 받았고, 현재 매일 약을 복용하고 있다"며 "관련법에 따라 병역 면제 사유에 질병 명을 밝히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