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인상을 뜻하는 '만원 NOW'라고 쓰인 배지를 작업복 조끼에 달고 온 최종진 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과 반갑게 악수를 하며 이처럼 인사를 건넸다. #@#:# 공식 출범한 일자리위에선 이명박·박근혜정부에서 배제와 소외를 겪어온 노동계 인사들에 대한 배려가 엿보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조성됐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