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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제가 아는분의 아는분이 남궁민동생이여서 어쩌다가 남궁민 카스알게되었는데... 제가 남궁민정말팬이거든오ㅠㅜㅜ진짜광팬. 근데 카스보니까 한고은이랑여러명배우들도 카스하두라그요 여튼 남궁민카스네 생일이라고막뜨는거있는데 거기댓글이 없던데 제가 팬입니다라는식으로 댓글남길려고하는데 좀 민폐?일까요 근데 너무팬이라 댓글안남기는건 좀아쉬워서 댓글남길려는데 너무떨려서 뭐라고남깅까요 그냥 응원글남기고싶은데 ㅠㅠ

조회수 1 | 2017.06.08 | 문서번호: 22544849

전체 답변:
[지식맨]  2017.06.08

질문자님의 행동이 그렇게 민폐가 되진 않을 것으로 보이며, 언제부터 팬이었다, 드라마 김과장 잘 봤다, 저의 우상이 돼 주셔서 감사하다, 기분 안 좋은 일 있을 때 남궁민 씨 얼굴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항상 응원하겠다 등과 같은 내용으로 남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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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내고민 들어줘요ㅜㅜ반말이해해줘요!<br>내남자친구는 트레이너로 일하고 있어 1:1트레이닝이라 여자회원들에게 어쩔수없이 친절하게 해야하고 카톡와도 막 웃으면서 친절하게해야된데 난 그런부분은 이해하는데 몇일전부터 권태기인지 자꾸 싸우고 헤어지고 붙고 좀 안좋다가 새로 시작하자는 마음으로 화해하고 잘지냈어 그리고 오랜만에 봐서 폰을 봤는데 어떤 여자회원이 카톡와있는거야 말투도 어디야? 도착핸냐 이런식으로..하 진짜 갑자기 너무 배신감도 들고 짜증나고 섭섭한거야 근데 아무말안하고 변명이라도 하면 그나마 괜찮겠구만 그냥 뚱하니 미안 그런거아냐 이러는거야..나는 우리 사이가 안좋았으니까 그런거보면 의심되는건 당연하잖아.. 그러다가 내가 화나서 갔는데 붙잡지도 않고 내가 뭔가 있으니까 가만히 있는거냐고 그랬더니 아니래 얘기해보라니까 자기보다 누나고 연락한지는 삼사일정도 ? 자기도 뭐 거부할수 없었다라면서 후..나한텐 진짜 내가 남자선배랑 어쩔수없이 연락하고 얘기하면 불같이화내면서 자기는 나한테 왜 이해못해주냐면서 그러더라 .. 내가 남자한테 친절하게하고 이모티콘 써서 저번에 싸웠는데 자기도 이모티콘쓰고 다하더라 아무리 회원이라지만 적정선에서 자기가 끊어낼수있는거아냐 ? 그렇게 트레이너랑 할말이많아 ? 이제 퇴근해요~~? 이런말 할만큼 ? 내가 이상한건지 모르겠다..진짜 너무 섭섭해 자기가 먼저 서로 이성연락오면 뭐든 다 얘기하자해놓곤 자기는 앞에선 아무일도 없다고 말해놓고 뒤에서 그랬다는게 너무 배신감이야 내가 너무 좋아해서 집착이 심한건가싶고..진짜 힘들다 어떻게해야좋을까요..? 안한다곤 하는데 카톡답장은 해줘야하잖아 이러고 그럼 또 이어질거아니에요 휴 스트레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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