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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전남친이 있엇는데 걔가 자신이소심한것도알고있엇는지 소심해서카톡으로고백한다고 고백을했는데 저는하루종일받을까말까톡무시할따말까 거짓말인가장난인가 별생각다하고 잇엇는데 카톡을답장안하니까 문자로연락이오길래 받아줬어요 그런데 너무...중이병이심해..깨질수없엇다는..그리고그냥주위사람들말은 사랑할때필요없는거같다는걸느꼇네요 전남ㅇ친을통해서. 주위사람들의말이 너무많아서더복잡하기도..했다는..!뒤죽박죽이지만 그남자애는 저희집앞 남고에다니고 집갈때마다마주친적몃번있엇는데 더이상마주치기싫어서 집을좀돌아서가요..!그랬다는썰입니다..며칠못가서깨져서별로할말이...없네요ㅜㅜㅜ

조회수 47 | 2014.09.20 | 문서번호: 21274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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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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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내고민 들어줘요ㅜㅜ반말이해해줘요!<br>내남자친구는 트레이너로 일하고 있어 1:1트레이닝이라 여자회원들에게 어쩔수없이 친절하게 해야하고 카톡와도 막 웃으면서 친절하게해야된데 난 그런부분은 이해하는데 몇일전부터 권태기인지 자꾸 싸우고 헤어지고 붙고 좀 안좋다가 새로 시작하자는 마음으로 화해하고 잘지냈어 그리고 오랜만에 봐서 폰을 봤는데 어떤 여자회원이 카톡와있는거야 말투도 어디야? 도착핸냐 이런식으로..하 진짜 갑자기 너무 배신감도 들고 짜증나고 섭섭한거야 근데 아무말안하고 변명이라도 하면 그나마 괜찮겠구만 그냥 뚱하니 미안 그런거아냐 이러는거야..나는 우리 사이가 안좋았으니까 그런거보면 의심되는건 당연하잖아.. 그러다가 내가 화나서 갔는데 붙잡지도 않고 내가 뭔가 있으니까 가만히 있는거냐고 그랬더니 아니래 얘기해보라니까 자기보다 누나고 연락한지는 삼사일정도 ? 자기도 뭐 거부할수 없었다라면서 후..나한텐 진짜 내가 남자선배랑 어쩔수없이 연락하고 얘기하면 불같이화내면서 자기는 나한테 왜 이해못해주냐면서 그러더라 .. 내가 남자한테 친절하게하고 이모티콘 써서 저번에 싸웠는데 자기도 이모티콘쓰고 다하더라 아무리 회원이라지만 적정선에서 자기가 끊어낼수있는거아냐 ? 그렇게 트레이너랑 할말이많아 ? 이제 퇴근해요~~? 이런말 할만큼 ? 내가 이상한건지 모르겠다..진짜 너무 섭섭해 자기가 먼저 서로 이성연락오면 뭐든 다 얘기하자해놓곤 자기는 앞에선 아무일도 없다고 말해놓고 뒤에서 그랬다는게 너무 배신감이야 내가 너무 좋아해서 집착이 심한건가싶고..진짜 힘들다 어떻게해야좋을까요..? 안한다곤 하는데 카톡답장은 해줘야하잖아 이러고 그럼 또 이어질거아니에요 휴 스트레스네요
[연관] 2013년 8월 31일 토요일 [이정윤] [오후 2:18] 남친이랑 헤어진지 1년정도됫는데 얼마전에 남친이 아직도 절 좋아한다고 다시사귀자그래서 다시사귀게됫어요ㅎ처음에는 연락도자주해주고 그랫는데 원래 10시쯤되면 공부다하고 카톡이오는데 그저께는 계속 기다리는데도 안와서 선톡할까하다가 그냥잣는데 다음날아침에 어젠 너무빨리자서 카톡못햇다고 해줘서 바로풀렷어요ㅎ그런데 생각해보니까 제가먼저 톡한적의 거의없는거같아서 학교끝나고 제가먼저 톡을햇어요!톡하다가 남친이학원가야되서 끊겻는데 학원끝날시간되도 카톡이안오는거에요ㅜㅜ그때 제가 남친친구랑 카톡을 하고 있었는데 게를 B라고 할께요.B는 저희가사귀는걸 모르는데 제남친고민을들어주고있다는거에요...남친저한테도 고민있다그랫는데 말안해줘서 힘내라고하고 넘겻는데 궁금해서 무슨고민이냐고 물어봣더니 누구랑 싸웟데요 저ㅣ가 걱정할꺼같아서 말안한거같은데 그래도 맨날먼저톡해주고 잘해줫는데 갑자기 친구랑만 카톡하고 저한테는 연락하나도없고ㅜㅜ어제밤엔그렇다쳐도 오늘아침에 일어나서 연락할줄알앗는데 아무연락없고ㅠ그러니까 섭섭한데 막 고민있다는거때문에 걱정되기도하고ㅜㅜ제가 너무 과민반응?하는 거일수도 있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ㅜㅜ
[연관] 125일정도 만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남친이랑 사이가 점점 틀어지고 있고 오늘 헤어질래? 했더니 10초 고민한다 응 하더라구요. 제가 언제부터 마음이 변했냐고 하니까 어제 변했데요 본인이 못난단다고 했음에도 어제 문자를 보낸게 배려한다고 하면서 가식인가 싶었데요 그래서 제가 다 설명했었고 또 어떤게 힘드냐 했더니 선생님이나 부모님이나 애들이나 제 눈치가 보인데요 선생님들은 우리가 스킨쉽안하면 되는거고 부모님은 할일 잘하면서 그러면 되고 애들은 그애들이 계속 시비트는거라고 설명해줬고 너가 나로인해 힘든점을 말해주지 않았기 때문에 나는 고칠수도 없었고 너가 힘들어하는지도 알수가 없었다 그래서 자꾸 너를 힘들게 할수밖에 없었다고 하면서 끝내는거 다시 생각해보면 안돼냐고 했더니 헤어지지 않겠다고 해서 제가 너가 말을안하니 당연히 힘들수밖에 없었고 너가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고 너희 엄마가 당연히 나를 안좋게 보시는거다 그러니까 앞으로는 잘 말해주라고 약속 했습니다. 그렇게 기분은 풀렸는데 남친은 미안하다 하지도 않고 우니까 달래주고 쓰담쓰담 해주고 안아주더라구요. 그러다가 갑자기 뽀뽀를 막 하면서 밝게 웃는 표정이 거짓같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맘이 없다가 얘기나누고 나니까 맘이 생긴거야? 그랬더니 사실은 한번 매정하게 해보고 싶었다고 하면서 헤어질생각 없었데요 그래서 제가 그럼 내가 그냥 가버렸으면 어떡할꺼냐니까 뛰어가서 잡거나 집에 미리가서 기다려서 해명하거나 정 못만나면 내일 학교에서 찾아왔을꺼라고 하더라구요 사랑한다고도 해주고 뽀뽀도 무지하게 하더라구요 나 얼마나 좋냐니까 이세상에서 제일좋다고 하고 하는데 남친이 철이 없어서 장난친것인지 아니면 맘이 없다가 생긴건지 밀당한건지 모르겠습니다 남친이 여친한테 마음이 식었을 경우에도 계속해서 쉬는시간마다 교실에 찾아와주고 그러나요? 방과후도 기달려주고 기다려주라고 하기도 합니다 남친이 왜이러는지 뭐가 사실인지 알고싶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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