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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18살 한 여학생입니다. 저는 재미있는 사람이 되고싶어요 반분위기를 띄운다던지 어딜가서든 분위기를 띄워줄수 있는 그런 재치있고 재미있는 사람이 되고싶어요. 중학교때 부터 유머에 대한 책을 읽어보고 고등학교와서도 성격 이나 그런 인생 책들에 관한것들을 읽어보고 실천해봐도 저는 항상 변하지 않고 그냥 저인것 같아요.. 심지어 제가 분위기를 띄우려 말한번 딱 뱉으면 오히려 정적이 될때가 더 많아요 ㅠㅠ 그리고 친구들과 둘이나 셋이있을때 할말도 없고 그사람이 무슨말을 하면 어떻게 대답해줘야하나 정말 모르겠어요 할말이 머리속에 도무지 떠오르지 않아요 그래서 더 소심해지고 작아지고 제 자신에게 자책하고 그래요 ㅠㅠ 저좀 도와주세요 정말 힘들어요..

조회수 1 | 2017.05.29 | 문서번호: 22541135

전체 답변:
[지식맨]  2017.05.29

자신감이 많이 떨어지셨네요 분위기를 띄우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듣는 사람이 아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는 사람의 에피소드나 잘 아는 장소에 관한 이야기를 하면 사람은 흥미를 느낍니다 일단 대화의 주제에 대한 정보를 많이 알아보시고 요즘 관심거리가 무엇인지 친구들이 흥미로워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 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처음에 좀 썰렁해 진다고 생각이 들더라도 자신있게 다시 화제를 돌려서 다른 주제로 말을 이어 가시면 됩니다 내가 선택했던 주제가 분위기를 정적으로 이끈다면 바로 다른 주제로 넘어가시면 되는 것입니다 많이 알아야 많은 여건의 재치나 유머를 만들수가 있습니다 또한 친구들의 말에 어떻게 대답을 해야 하는가 고민하실 필요 없습니다 재미있게 들어 주고 리액션을 보여 주신다면 말하는 친구들을 기분 좋게 해줍니다 친구의 말이 별로 재미없더라도 재미있는 척 리액션을 해주세요 억지로 웃길려고 하면 재미없습니다 계속 웃기는 건 개그맨입니다 한순간 웃기게만 하시면 됩니다 부담을 가지지 마세요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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