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영세업체를 돌아다니며 위법행위를 신고하겠다고 업체 대표를 협박해 금품을 가로챈 혐의(상습공갈)로 A씨(42)를 구속했다고 25일 밝혔습니다 #@#:# A씨는 서울과 경기, 전북, 충남,의 36개 업체에 취업한 뒤 근로계약서 미작성 등 불법행위를 신고하겠다며 업체로부터 4100만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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