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당첨되지 않은 복권 숫자를 칼로 긁어낸 뒤 당첨 숫자를 접착제로 붙여 당첨된 복권 처럼 위조 했으나, 주인이 일련번호를 보자 도망 갔다고 합니다. #@#:# 일정한 직업이 없는 A씨는 지난달 10일 청주 거리에서 고철을 줍다가 검거 되었으며, A씨는 이전에도 복권 위조로 처벌 받은바 있다고 하네요.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