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화천군 일대에서 월세로 다세대 주택 계약을 맺은 뒤 여러 세입자들과 전·월세 이중계약을 맺고 보증금 등을 가로챈 김모(64)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 김씨는 2015년 2월부터 연립주택 2곳에서 모두 11채의 집을 월세계약으로 빌린 뒤 임대사무실을 차려놓고건물주인 것처럼 행세해 사기행각을 벌여왔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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