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세제 개혁으로 인해 재정 적자 규모가 확대되는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수 있겠지만 그것은 1~2년에 그치고 감세, 규제 완화, 인프라 투자를 통해 경제 활동이 확장되면서 재정 적자도 다시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봤습니다. 그리고 최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제임스 코미 국장을 해임한 것과 관련해 공화당 내부에서도 비판이 나오고 있고 이 같은 움직임은 향후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보고 있으며, 이는 러시아 내통 의혹을 더 키우는 꼴인데 아직 그것이 질문자님께서 생각하시는 것처럼 누명을 쓴 것인진 알 수 없습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