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수색에 앞서 접근이 가능한지 미리 살펴보는 사전 수색을 시작한건데, 첫 수색 구역은 선수 좌현 A데크, 객실 부위였습니다. #@#:# 선체조사위는 진입용 구조물인 워킹 타워를 설치한 뒤 선미와 선수에 각각 2팀씩, 모두 4팀의 수색조를 들여보낼 방침입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