곳곳이 녹슬고 훼손된 세월호를 보고 선체조사위원(선조위)들은 할말을 잃었다. 김창준 위원장은 바다를 바라보며 잠시 침묵하기도 했다. #@#:# 이날 오전 10시30분쯤 전남 진도 서망항에서 배를 타고 인양 현장으로 향했다. 세월호 수습과 관련한 기초적인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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