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을 과다하게 싣고 평형수는 줄이는가 하면 출항 전 과적 여부와 고박 상태를 제대로 점검하지 않아 참사의 원인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됐다 #@#:# 선사 청해진해운의 김한식(73) 대표가 대법원에서 징역 7년의 중형을 확정받았다. 사망자 304명의 세월호 참사 책임자에게 사건 발생 1년6개월여 만에 유죄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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