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에서 학생 20여명을 구조하며 세월호 의인으로 불렸던 김씨는 낮 1시 50분께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서 흉기로 자신의 몸을 찔렀던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 제주도에 사는 김씨는 가족에게 '청와대에 가서 항의하겠다'는 말을 남기고서 이날 오전 비행기를 타고 서울에 올라와 이러한 행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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