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세월호 내부는 무너진 벽체와 구조물이 키 높이보다 더 높고 어지럽게 쌓여 있어 앞으로 진행될 수색의 어려움을 예고했다. #@#:# 코리아 쌀베지 관계자 4명은 전날 오전 10시 35분 선체 4층 부분인 A 데크 창으로 진입해 1시간 10분 동안 내부를 탐색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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