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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이번에 대학간 신입생인데요.. 제가 같은과 같은학년 누나를 좋아하고 그누나도 저한테 호감있는거같은데 그누나가 모든 남자들한테 잘해주고 모든 남자한테 스킨십도 서슴없이 하고 술먹으면 스킨십이 더 심해집니다 그리고 그누나가 주위에 남자가 많아서 남자들하고 자주 통화하고 같은과 남자들한테 새벽 2시까지 통화한적도 있다고 같은과 남자한테 들었습니다 카톡도 최소 10분 최대 한시간정도 답장도 늦게하고 카톡에 안읽은 톡이 몇십개나 있다고 하네요 같은과 형이 이런 여자 만나는거 비추라 하면서 cc는 더 신중하게 고민하고 만날지 말지 결단을 내려야된다고 신신당부를 했습니다 일단 고백을 하는조차도 학교 내에 확퍼지고 만약 사귀다가 헤어지면 저는 친했던 친구들도 멀어지고 아싸가 된다고 하네요... 이런 말때문에 시도도 할 용기가 사라졌습니다... 토요일에 그 누나랑 벚꽃축제 보러가는데 만나서 고백해 볼까요..? 저한테 충고해준 형 말로는 주위에 남자많고 모든 남자들한테 잘해주고 스킨십도 서슴없이하고 술먹으면 스킨십이 더심해지는 여자는 고치기 힘들다 하네요...거의 불가능하다 했습니다.. 지식맨 님은 만약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가 이런 여자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조회수 3 | 2017.04.07 | 문서번호: 22525789

전체 답변:
[지식맨]  2017.04.07

다른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보다는 질문자님의 마음이 더 중요합니다. 저같으면 다른사람 말은 신경안쓰고 내가 그 사람을 포기하면서 살수 있을까, 고백을 안한다면 나중에 살면서 그때 고백을 해봤으면 어땠을까 후회를 하면서 살거같네요. 그래서 제가 마음이 있고 좋아한다면 다른사람들의 평판이나 인식같은건 고려하지 않고 고백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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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제가 대학 새내기인데요 제가 호감있는 같은과같은학년 누나가 주변에 남자가 많고 공대라 남자밖에없어는데 남자들한테 너무 잘해주고 복학해서 저보다 5살많은 형한테는 새벽 2시까지 전화 통화했다하고 잘려하면 잠을못자게 재촉하고 (제가 잔다 그러면 잘잫ㅎㅎ 하고 끝인데..)같은과 남자애들한테는 먼저 선톡하고 읽십하면 읽십당한거냐고 먼저 톡건다 하네요... 전 그 누나랑 아직 통화는 안해봤지만 그 누나가 남자애들한테 톡한 방식이 저와 똑같고 저와 톡할때 제가 죽시 답을해도 1이 안없어지고 30분뒤에 톡이옵니다.. 울과 동기들이 말하는데 그누나는 어장관리 하는거다 근데 나한텐 호감이 있고 잘챙겨주는거 같다 하지만 만약 사귀더라도 같은과 cc이기때문에 학교 내에 소문이 퍼질태고 대부분 관심들이 그누나랑 나한테 집중될것이다 이렇게 말했구요 어제 대학동기들과 회식에 참석했는데 그누나가 "우리 언제갈까?" 하면서 저한테 몰래 물어보고 어지러울때 괜찮냐고 물어봐주고 의자에 기대 있으라고하면서 잘 챙겨주더라고요.. 만약 그누나랑 사귀게 된다면 그누나 남자관계는 어떻게 해결해야되고 원래 친화력이 좋아서 울과애들한테 너무 잘해주는데 이런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되고 울과 동기들이 말해줬는데 그누나 톡에 안읽은 톡이 수십개 있다했는데 이런점은 어떻게 해결해야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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