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남 암살 혐의로 말레이시아 경찰에 체포된 여성 용의자 2명이 살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검찰은 유죄가 인정되면 최고 사형에 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김정남 암살 용의자 흐엉와 아이샤는 단돈 10만2천원을 받고 암살에 투입됐는데, 몰카인줄 알았다고 했지만 말레이 현행법상 사형선고가 내려질 확률이 높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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