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남 살해 사건 연루 혐의로 체포된 두 번째 여성 용의자가 말레이시아 나이트클럽에서 일하는 호스티스로, 돈 때문에 범행을 저질렀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 김정남 살해 여성 용의자인 인도네시아 시티 아이샤(25)는 한남성이 접근해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행동을 해주면 100달러를 주겠다"고 "제안했다고" 말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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