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경제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구속 기소된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씨(31)가 23일 최근 추가된 사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 이날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심홍규)의 심리로 열린 공판기일에서 이씨의 변호인은 이같이 밝혔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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