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8월21일 검찰이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31)씨의 200여명에 대한 사기 혐의를 수사해 추가 기소해, 피해자수 232명, 총금액은 292억원으로 늘었습니다 #@#:#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씨는 2014년7월~2016년8월까지 금융당국의 인가 없이 투자매매업을 하면서 1670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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