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지원과 관련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실세’로 군림했던 최순실은 재벌들로부터 지원까지 받았는데, 삼성으로부터 무려 200억을 넘는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최순실 지원'의 중심에 있는 미르재단과 K스포츠 재단에 출연한 보험사들은 삼성생명(미르25억,K스포츠30억)과 삼성화재, 한화생명등으로 총액은 119억원입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