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3남 김동선(28)씨가 주점 종업원을 폭행하고 순찰차를 파손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 종업원 A(38)·B(27)씨를 때리는 등 소란을 피우고, 경찰에 연행되는 동안 순찰차 안에서 난동을 부려 좌석 시트를 찢는 등 차량을 파손한 혐의를 받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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