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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친구 (사람)관계라는게 한순간에 비틀려지는 사이가 될수 있는건가봐요 자기 결혼식에안와서 섭섭하고 실망감느끼고 부조금에서도 섭섭하고 차라리 무슨 사정이라도있어서 부조금이라도 붙히면모르죠 이해는할수있을테니깐 그런사정이아니라면 꼴보기싫어서 끝내는사람도 많은거같고 솔직히 가는게있으면오는게 인지상정이지 한쪽만 일방적으로 베풀거다베풀고 잘해줘봤자 그렇게 특별히 아끼고 잘통했다고생각했던 친구도 몇년이든몇십년지기친구라도 배신감도 크게느껴질까요..? 그리고 자기결혼식때 아무런 사정도이유도없이 안왔다면 꼴보기싫은거 당연한걸까요..?

조회수 0 | 2017.01.03 | 문서번호: 22500386

전체 답변:
[지식맨]  2017.01.03

네, 그렇습니다. 오랫동안 사귀었고 친하게 지냈던 친구라도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상황으로 인해 관계가 틀어지는 경우가 많으며, 결혼식을 계기로 인연 정리를 하는 경우도 많은데 아무런 이유 없이 결혼식에 오지 않았다, 두 명이서 축의금 5만 원만 내고 식권은 두 장을 받아 갔다, 나는 너의 결혼식에 갔는데 너는 나의 결혼식에 오지 않았다 등의 이유가 그것입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2017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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