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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고등학교때 친한친구 결혼식때 불편해서 정리했던 친구들과 마주치게된다면 그냥 무시하는게나을까요 단지 친구때문에 엮이는거라면 더볼일은없어서요.. 어떻게 행동하는게 좋을지모르겠습니다 안본지 몇년도넘어서요

조회수 0 | 2016.10.04 | 문서번호: 22478694

전체 답변:
[지식맨]  2016.10.04

그냥 간단한 인사정도만 하시는게 좋겠네요. 가벼운 눈인사정도라도요. 어차피 친구 결혼식으로 연결되어 얼굴을 보게 된건데 친구 결혼하는 좋은날 괜히 얼굴 붉히거나 그럴꺼까진 없구요. 정 불편하시다면 무시하는것도 방법이구요. 그냥 못본척 하다가 그쪽에서 먼저 인사하면 가볍게 대응만 해주는 정도만 해줘도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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