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팀이 정호성 전 비서관의 휴대폰 포렌식 작업한 결과, 이영선행정관이 정 전 비서관에게 주사아줌마 들어간다는 문자메시지 보낸것이 확인됐다네요. #@#:# 특검팀은 청와대에 보안 손님으로 들어간 인물이 주사아줌마로 불렸다는 점에서 자격을 갖추지 않은 인물이 불법 의료행위를 했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