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수석의 존재가치는 더 부각될 수밖에 없었다. 수사의 빈틈을 그가 파고들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가 청와대에 존재했기 때문이다. #@#:# 박 대통령이 부랴부랴 선임한 유영하 변호사는 그저 '진박 정치인' 중의 한 명일 뿐, 법조인으로는 최 수석과 비교가 안 된다는 게 법조계의 대체적인 시각이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