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특검은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 비서관의 휴대폰에서 '주사 아줌마' 등으로 저장된 사람들이 청와대에 수차례 방문했다고 전했습니다. #@#:# 26일 특검팀은 최순실의 가사도우미와 개인 마사지사로부터 최 씨의 집을 청소하다가 주사기와 피 묻은 휴지를 본 적이 있다는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 최 씨는 조카인 장시호 씨에게도 주사를 맞아보라고 권유했고, '주사 아줌마'는 장 씨가 있는 제주도에도 방문해 시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