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비선실세' 최순실씨의 조카 장시호(37·사진)씨의 연세대 특혜입학 의혹과 관련해 조사했으나 경찰에 수사 의뢰하지는 않기로 했다는데요. #@#:# 특혜를 증명할 자료가 이미 폐기돼 의혹을 확인할 수 없고, 공소시효까지 지나 실효성이 없다고 판단 했기 때문이라고 교육부는 밝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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