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동생 정유라씨(20)와 달리 장시호씨(37)는 연세대 졸업장을 유지하게 된것으로 알려져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 교육부가 장씨의 학사관리 특혜의혹을 확인했지만 졸업 취소는 어렵다는 결론을 내린것으로 밝혔다고 합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