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국을 달구고 있는 모리토모 학원의 국유지 특혜매각 의혹이 아베 총리 측과 전 학원 이사장 간의 진실공방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 아베 측은 ‘지시·관여가 없었다’는 주장이지만, 전 학원 이사장은 ‘거짓말하지 말라’는 입장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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