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니가타현에서 22일 대형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오전 10시 30분 도심의 중국음식점에서 시작된 불길이 강풍을 타고 거세져, 10시간만에 진화되었습니다. #@#:# 초동진화에 실패한 불이 순간 최대 초속 24m의 강풍을 타고 시가지 곳곳으로 번져, 최초 발화지점에서 300미터 떨어진 곳까지 150여 채의 집이 전소했습니다. #@#:# 강풍이나 초기진화 실패 이외에도 목조주택이 다닥다닥 붙어 있었던 점도 피해를 키운 원인이라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