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엘시티(LCT)사업 비리에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현기환 전 청와대 정무수석(57)이 1일 검찰에 구속됐다. #@#:# 검찰은 현 전 수석이 엘시티 사업과 관련해 엘시티 시행사 청안건설 이영복 회장(66·구속기소)으로부터 수억원대의 금품을 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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