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엘시티(LCT) 금품비리 등으로 이달 1일 구속된 현기환(57)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4억3천여만원대 부정한 금품을 받은 혐의로 정식 재판에 넘겨졌다. #@#:# 부산지검 특수부(임관혁 부장검사)는 19일 현 전 수석을 특정범죄 가중처벌법 뇌물수수와 알선수재,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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