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28일 김현웅 법무부 장관의 사표는 수리한 반면 함께 사의를 표명한 민정수석의 사표는 보류한 결정을 두고 그 배경에 여론의 관심이 쏠린다. #@#:# 박 대통령에 대한 국회의 탄핵소추안도 추진되고 있는 만큼 박 대통령으로선 사정 라인의 두 축을 한꺼번에 비워두기 어려웠을 것으로 보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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