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웅 법무부 장관과 최재경 청와대 민정수석이 동시에 사표를 낸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 당초 늦어도 24일 오후쯤 김 장관과 최 수석의 사표를 반려한다는 방침을 정한 것으로 전해졌지만, 결국 이날도 사표를 반려하지 못한 채 하루를 넘겼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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