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한 압력을 행사한 배후에도 박근혜 대통령(64)이 있었다고 검찰이 결론냈다. 최순실씨(60·구속기소)의 국정농단 사태에서 또다시 공범으로 지목한 것이다. #@#:# 11일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55·구속)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강요·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조 전 수석을 강요미수 혐의로 각각 구속기소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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