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의 특정 의약품 구매 의혹과 관련해 서창석(55) 서울대병원장은 "청와대 의약품 구매는 의무실장이 하는 일"이라며 선을 긋고 나섰다. #@#:# 박근혜 대통령 주치의 출신인 서 원장은 자신을 둘러싼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관련 의혹에 대체로 "모른다" 또는 "문제되지 않는다"는 입장을 견지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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