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22일 이른바 '대북결재' 논란이 일고 있는 '송민순 회고록' 사태와 관련해 서로의 주장을 내세우면서 팽팽히 맞섰다. #@#:# '회고록 사태'로 덮으려 한다면서 "(회고록 문제는) 이미 무딘 칼"이라고 맞받았다. 양비론적 입장을 견지하고 있는 국민의당은 말을 최대한 아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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