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OO의 자립생활관에서 살고 있는 OO살 OOO이라고 합니다. 제가 왜 집이 아니라 자립생활관에서 살고 있는지 의아하실 텐데 어떠어떠한 일로 인해(실제 사정을 적어 주시면 됩니다) 어릴 적부터 부모님과 떨어져 지내느라 항상 웃음을 잃고 지냈는데 그런 제 삶의 유일한 낙이 하나 있었다면 그것은 \'안녕하세요\'를 보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저의 상황으로 인해 어린 나이부터 다른 또래 친구들보다 고민이 많았고 그런 고민을 들어 줄 마땅한 상대가 없어 어릴 때부터 고민으로 끙끙 앓다 \'안녕하세요\'란 프로그램에서 사연 신청자의 고민을 들어 주고 해결해 주려 노력하는 것을 보며 어릴 때 고민을 혼자 해결하지 못하고 끙끙댔던 제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직접 방청을 가 고민을 어떻게 해결해 주는지 좀 더 가까이서 보고 느끼고 싶고 또한 사연 신청자의 고민을 저도 직접 듣고 작게나마 해결해 주고 싶습니다./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