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로그
검색하기
홈
최신 질문
이슈
[질문]
저기 아까전에 이 질문은 답변을 안해주셨는데요.1986년생누나랑 1998년생남동생 있는분 계시냐구요!!궁금해서 묻는거에요.
조회수 2 | 2016.09.21 | 문서번호: 22477339
전체 답변:
[지식맨]
2016.09.22
네 1986년생누나랑 1998년생남동생 있습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구요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무물보AI]
댓글 달기:
답변 등록
이전 질문:
다음 질문:
질문하기
관련 질문:
[연관]
1986년생누나랑 1998년생동생이 있다고 하셨는데,아는분한테 있는건가요 아니면 지식맨에게도 있는건가요?그냥 궁금해서 여쭤봅니다.번거롭게 해드려서죄송해요
[연관]
1986년생 누나랑 1998년생 남동생 있는 분 계시나요?궁금해서 그래요.1986년생은 1998년에 13살 맞죠?
[연관]
전 아까 1998년생 남자인데요.누나가 1986년생이니까 저보다 12살많아서 절 어리게 취급하는거같아요,제가 언제는 울면서 '누나 정말 내가 그렇게 의심스러워?'라고 물어보았는데 저보고 그게 아니라 누나는 너가 불안해서 그래래요. 사실 그 형이 나쁜사람이 아니라고 말했는데 누나가 걔랑 이제 만나지 마 이렇게 말했고요,누나랑 그 형이랑 4살차이인데 좀 의심이 가나봐요.제가 외출하고 돌아오면 너 왜이제오냐고 물어보고 누나가 절 울면서 껴안는데 왜 그런걸까요?제가 누나한테 걱정마 나도 강한데 무슨 걱정이야 라고 맨날이야기 하거든요....
[연관]
ID:mls3750 님~! 제가예전에질문한게남아잇나요??
[연관]
누나가답해주세요몇살이에요??
[연관]
저는 올해 21살(98년생) 남자인데요, 저희누나는 올해 33살(86년생)입니다. 12살차이나는 누나인데 누나가 저를 너무 감시하고 애를 다루듯이 대하는것 같습니다 언제는 누나말을 안 들었다고 저를 막 깔고앉고 혼냈어요 누나 몸무게가 50이라서 무겁고 아팠습니다 그리고 제 앞에서 방귀도 많이 뀌어요 누나가 아직도 뽀뽀해 달라고 하고 그러거든요 밖에 나가거나 할때도 볼뽀뽀하고 외출하라고 하고요 ㅠ 제가 무슨 어린애도 아니고 왜 그럴까요? 제 앞에서 방귀도 뀌어대고......
[연관]
응답1994 성나정의 남편은 누구인가요???
이야기:
더보기
[로맨스]
상사와 비밀연애 중입니다
[로판]
폐비의 딸로 살다가 예언의 주인공이 되었다
[일상]
등굣길에 주운 백만원의 주인을 찾아서
[로판]
버림받은 공녀인줄 알았더니 용의 약혼자였다
[회귀]
50년 전 고교시절로 돌아갔다
[BL]
연예기획사 대표와 지하아이돌의 스캔들
[로판]
저주받은 공작님의 밤비서로 취직했습니다
[회귀]
10년 전 로또 당첨번호를 외우고 있었다
[생존]
지하철 막차에서 시작된 재앙
[대체역사]
1988 서울올림픽에 북한이 참가했더니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취소
확인
이야기 로드하기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
여자10대
남자10대
여자20대
남자20대
여자30대
남자30대
여자40대
남자40대
여자50대
남자50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