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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회사에서 묵묵히 일만 하고 한 명이랑만 친하게 지내다가 권고사직을 당한 경험이 있어서요... 이런 경험을 한 번 겪으니까 회사 면접을 보러 갈 때도 인원수가 많은 곳은 꺼리게 되고, 면접을 보러 갔을 때 사원들 나이대나 성별, 성향들에 굉장히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제가 22살이고 회사 두 곳을 다녀봤는데 서로서로 너무들 친하시고 저같은 성격의 사원은 없거나, 배척당하거나 둘 중 하나더라구요. 능력이 있음에도 줄서기, 사내정치, 어울리지 못하면 또 짤릴거라는 두려움 때문에 취업하기가 꺼려집니다...ㅠ.ㅠ 공모전 상도 많이 받았고 포트폴리오도 준수한편이라 이곳저곳에서 항상 연락오는데 연락 무시하는게 다반사에요...그 사람들과 어울릴 자신이 없어서...

조회수 0 | 2016.09.10 | 문서번호: 22474753

전체 답변:
[지식맨]  2016.09.10

권고사직을 당했던 회사에서는 질문자님이 나머지 사원들과는 친하게 지내지 않아 소통이 어렵겠다고 생각해 그런 것 같은데 가끔 일만 묵묵히 해도 인정해 주는 회사도 있지만 대부분이 말을 잘 하지 않으면 소통의 부재로 인해 다른 사원들이 안 좋게 보는 경우가 있기에 혹시 다른 회사에 들어가게 되신다면 그래도 기본적인 안부에 일상적인 이야기도 조금씩 해 주시고 물어보는 말에 대해서는 되도록 최선을 다해 대답하시고 그래도 어려우시겠다면 질문자님께서는 능력이 되니 프리랜서로 가시거나 회사 내에서 협동이 필요 없는 부서 쪽으로 지원해 보시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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