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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남친이있는데 3달정도 됐고 주말마다 항상 자취방에서 주말을 같이 보냈는데 제 생활용품도 좀 놓고썼어요 근데 어느날 가져가래요 가끔 회사사람들도 오고 친구들도 오니까 보기좀그렇다구 그래가지고 싫다고 막 싸웠거든요 바람필사람은 절대아닌데 초기때는 와서 살아도된다했거든요 회사사람들한테 여친있다고하면되지 모가문제가되나교 그러니까 내 입장이해도 못하면서라고 화를내네요... 서운해요 그래서 궁굼한건 제가정말 이해를 못하는거면 자취방에 제물건들이 어떤게문제가 되는지 회사.친구들한테 어떤 문제가되는지 궁굼해요

조회수 6 | 2016.04.18 | 문서번호: 22436002

전체 답변:
[지식맨]  2016.04.18

회사사람들이 좀 고지식하거나, 친구들한테 안좋은 소리를 들었거나 그래서 남친분이 입장이 좀 곤란해서 그럴수도 있겠네요. 어떤 물건들이 있는지 알수없어서 딱 뭐라고 말씀드릴순 없고, 그냥 남친분 주위에 그런걸 별로 안좋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경우 그럴수 있어요. 연인관계도 중요하지만 사회생활하면서 인간관계도 중요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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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1년 넘게 만난 남친이 있습니다. 얘가 저한테 항상 너무너무 잘해줍니다. 저에게 뭘 줄때도 돈을 아끼지 않고 줍니다. 그리고 항상 예뻐해주고 다른여자랑 얘기를 해도 적당히 알아서 끊고 애교도 많고 좋은데 한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남친이 제 얘기를 도무지 들어주질 않습니다. 힘들다고 해도 안들어주고 되려 짜증을 내고 위로도 안해줄꺼면 짜증내지 말라했더니 너가 맨날 힘들다고 하니까 짜증나서 위로해주기 싫다고 하고 솔직히 남친이 막말로 성격파탄자 같이 다혈질이라 힘든티도 못내고 서운해도 감춰버립니다 근데 제가 계속 참다보니 화병나서 저도 다혈질이 되버려서 자주 다툼니다 근데 친구들은 제가 맨날 남친을 못살게 군다고 오해하고 제가 화내는것만 보고 저만 나쁜사람으로 보고 선생님과 상담받아도 항상 남친이 힘드니까 저보고 참고 이해하라는 식입니다 쟤가 힘들고 고민있는건 다들 생각도 안해주고 제대로 들어주는 사람이 없어서 죽고싶어집니다 솔직히 자살시도도 여러번했었고 그럴때면 남친이 늘 안아줬는데 지금은 화내고 짜증만 내고 친구들도 오해해서 하나둘 저를 욕하고 선생님들 조차도 제가 무슨 아픔을 겪는지는 관심조차 없습니다 이런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잠수를 타려고 하는데요 얼마나 잠수해야 남친이 제 소중함을 느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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