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안에 4.5t의 쓰레기를 쌓아 놓고 4남매를 돌봐온 30대 부부가 살던 '전주 쓰레기집'이 자원봉사자와 주민센터의 도움으로 정리가 깔끔히 되었다는데요. #@#:# '호더'(낡고 필요 없는 물건을 집 안에 쌓아두는 강박증을 앓는 사람)로 추정되는 4남매의 어머니 A(34)씨는 먼저 치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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