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새벽 환경미화원이 제주시 구좌읍 세화포구 방파제 위에서 실종여성 최모씨가 편의점에서 산 것으로 보이는 물품을 치웠다고 진술 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 환경미화원은 주변청소 당시 종이컵 1개가 없었으며 9개는 그대로 있었고 소주병은 거의비어있었다고 진술 했으며, 누가 버린것으로 생각해 치웠다고 설명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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